중국 범죄조직 삼합회, 진관희 손목 하나에 8,500만원 현상금

[TV/영화/연예]

'섹스 사진 유출'의 당사자 진관희

'섹스 사진 유출'의 당사자 진관희


홍콩의 톱스타 누드 사진을 유출시킨 배우 진관희를 찾는데 중화권 최대 폭력 조직인 삼합회가 거액의 현상금을 내 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20일 홍콩 현지 언론은 "삼합회가 진관희의 손목 하나에 50만 홍콩달러, 한국 돈으로 약 8,500만원을 현상금으로 내걸었다"며 "삼합회는 진관희의 노트북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빼내어 인터넷에 유포시킨 당사자도 테러의 대상으로 정했다"고 보도해 홍콩의 연예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1월 말 진관희는 홍콩 최고 여배우들이 자신과 성관계를 하는 모습과 여성들의 누드 사진을 유출시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사건 직후 홍콩 연예계의 호사가들 사이에선 "이번 사건에는 삼합회나 흑사회 등의 홍콩 거대 폭력 조직이 연관됐다"고 입소문이 번졌다. 진관희나 혹은 그의 가족이 폭력조직의 눈 밖에 나 본보기로 사진을 퍼트렸다는 주장이었다.

진관희의 성행위 사진은 약 200여 장이 유출됐으며 그 중 일부 사진들은 현재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매기큐의 속옷 사진과 안영사의 누드 사진 등이 추가로 유출되면서 파문이 수그러들지, 또 다른 불똥이 튈지 홍콩 연예관계자들은 전전긍긍하고 있다.

2008/02/14 - [연예오락] -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파문 일으킨 종흔동, '혼전 성관계 반대' 강의 했었다.
2008/02/12 - [연예오락] - 진관희 섹스스캔들 日 여배우 스즈키안에게 이어질 가능성
2008/02/11 - [연예오락] - 진관희(에디슨 찬)와 여배우들의 누드 파문이 파혼, 이혼등으로 확산
2008/02/05 - [연예오락] - 장백지 누드사진 유출한 범인은 노트북 수리점 직원
2008/02/04 - [연예오락] - 홍콩의 여배우 누드사진 유출 사고에 세계의 이목 집중
2008/02/03 - [연예오락] - 장백지, 누드사진 유포 파문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