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의 '저그', 3월 10일에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

[뉴스/경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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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의 '저그'가 마침내 내달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2'의 마지막 종족인 '저그'를 오는 3월 10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저그'는 '스타크래프트2'의 세 종족 중 하나로 전편에 의하면 괴이한 외계 생명체의 모습으로 타 종족처럼 기계 장비에 의존하지 않고 진화에 의한 독자 무기로 적을 공격하는 것이 특징이다.

당초 '저그'의 공개를 지난해로 예상했지만 올해 초로 미루어 짐에 따라 세간에 떠돌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 연내 공개설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관련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블리즈컨 행사 이후 일부 게이머들은 '프로토스'의 공개 후 약 2개월 만에 '테란'이 공개된 점을 들어 '저그' 종족의 공개를 이르면 지난 2007년 10월로 예상한 바 있다.

3월 10일 행사는 세계 최초로 '저그'를 포함, '스타크래프트2'의 세 종족 모두를 경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가 설치될 것이며  프랭크 피어스 부사장(Frank Pearce)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회견을 갖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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