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나', 구혜선 지고 박하선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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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보'에서 주인공 승룡(차태현)의 여동생 지인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던 배우 박하선이 SBS 월화드라마 '왕과 나'에서 연산군(정태우)의 여자로 캐스팅 됐다.

11회 연장 방송이 결정된 '왕과 나'에서 박하선은 연산군의 부인 폐비 신씨 역으로 등장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역사 속 폐비 신씨는 연산군의 정비로 연산군이 폐위 되면서 연산군과 함께 폐위됐다.

성종(고주원)과 폐비 윤씨(구혜선)는 지난 2월 19일 방송에서 하차했으며,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된 연산군과 그의 비가 드라마를 새롭게 이끌며 환관 김처선(오만석)과 대립하는 구도가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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