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의 이상형은 '메간 폭스'처럼 섹시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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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메간 폭스

비


가수 비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뭇 여성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는 그동안 국내 활동보다 할리우드 활동에 주력, 국내 팬들과 좀처럼 만날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 레이서'의 촬영을 마치고 '닌자 암살자'에 주연으로 발탁돼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비는 지난 2월 22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할리우드 배우 중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는 누가 있느냐"는 질문에 영화 '트랜스포머'의 메간 폭스라고 답했다.

이어서 "메간 폭스는 굉장히 섹시하다. 제가 섹시한 걸 좋아한다. 머리가 긴 여자도 좋아한다. 일단 머리가 길면 눈여겨 본다."라고 말해 여성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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