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승리, 뮤지컬 '소나기'에 캐스팅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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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막내 승리(본명 이승현)가 뮤지컬 '소나기'를 통해 배우로 거듭난다.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를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2004년 초연 이후 지난 해 세종문화회관 주최 '함께해요 나눔 예술' 공연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작품.

세종문화회관이 주최하고 서울시뮤지컬단이 기획하는 뮤지컬 '소나기'에서 승리는 소년 역으로 작품의 주요 흐름을 이어가는 주인공으로, 소녀와의 애틋하고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펼치게 된다.

오는 4월 12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 M씨어터 무대에 오를 '소나기'는 총 39회 공연에서 18~19회를 승리가 연기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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