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와인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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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바 현장 사진에 찍힌 '빅뱅'의 승리

와인바 현장 사진에 찍힌 '빅뱅'의 승리


그룹 '빅뱅'이 서울 청담동의 와인 바 개업식에 참석, 비판을 받고 있다.

현장에서 벌어진 트랜스젠더 스트립쇼 등을 촬영한 사진이 유출되면서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 개업식 현장에 있던 미성년자인 빅뱅 멤버 승리(18세)의 모습이 사진으로 찍혔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와인 바 주인이 빅뱅 멤버 권지용(20세)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자료를 인터넷에 계속 올리고 있다.

이 와인 바는 지난 2007년 10월 MBC TV '만원의 행복-승리'편이 선보인 곳이기도 하다. 당시 공중파 프로그램이 특정업소를 홍보했다는 시비에 휩싸였었다. 와인 바 공동대표는 "빅뱅 때문에 가게 홍보가 너무 잘 됐다"는 요지의 글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여러 차례 남기기도 했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빅뱅을 비난하는 의견이 폭주하고 있는데 YG엔터테인먼트의 언론홍보담당자는 "빅뱅이 갔다는 와인 바는 레스토랑도 겸하고 있다. 승리가 미성년자이기는 하지만 보호자(빅뱅 멤버)들과 같이 가지 않았는가"라며 문제될 것이 없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어 논란은 쉽게 잦아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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