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기 1박2일 촬영중 손가락 골절로 수술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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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가 촬영중 골절상을 당해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펜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가수 이승기는 2월 23일 제주도에서 KBS '해피선데이 - 1박2일'코너를 촬영하던 중 왼손 손가락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에는 심한 부상으로 생각하지 않아 촬영을 끝까지 마쳤으나 이후 인근 병원에서 손가락이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촬영중 골절상을 당한 이승기는 제주도의 한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서울로 올라와 왼손 검지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수술을 받은 이승기는 2월 25일 오전에 퇴원했으며 현재는 깁스를 한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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