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유가령과 결혼임박

[TV/영화/연예]

유가령과 양조위

유가령과 양조위


홍콩 출신의 영화배우 양조위(46)가 오랜 연인 유가령(43)과 올해 안에 결혼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양조위는 지난 2월 25일 열린 '제4회 홍콩 엔터테인먼트 전람회'의 기자회견에 참석, 결혼 계획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결혼 준비는 몇 년 동안 해 왔는데 우리 둘의 스케줄을 맞추기가 어려웠다, 올해 우리에게 운이 따라서 날짜를 잡을 수 있는지 기대해 보자"고 말해 결혼이 임박했다는 것을 알렸다.

홍콩 영화계의 대표적인 잉꼬커플인 두 사람은 무려 19년간이나 연인사이를 이어와 매년 결혼설에 휩싸여 온바 있다.

또 양조위는 항간에 퍼진 유가령과 대만의 대부호 궈(郭)씨의 스캔들이 결혼을 결정하는데 큰 요인으로 작용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1990년 홍콩시내에서 유가령이 강도들에게 납치, 폭행 당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부근에서 아비정전을 촬영하던 양조위가 이 소식을 듣고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현장에 달려갔으며 측근의 친구들을 동원해 극적으로 구출해내 전 홍콩을 들썩하게 만들었으며 그후 두사람이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꽤 오랜 시간을 연인관계로 유지되어 오던 두 사람이 그간의 소문을 잠재우고 진정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008/02/21 - [연예오락] - 중국 범죄조직 삼합회, 진관희 손목 하나에 8,500만원 현상금
2008/02/14 - [연예오락] -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파문 일으킨 종흔동, '혼전 성관계 반대' 강의 했었다.
2008/02/12 - [연예오락] - 진관희 섹스스캔들 日 여배우 스즈키안에게 이어질 가능성
2008/02/11 - [연예오락] - 진관희(에디슨 찬)와 여배우들의 누드 파문이 파혼, 이혼등으로 확산
2008/02/05 - [연예오락] - 장백지 누드사진 유출한 범인은 노트북 수리점 직원
2008/02/04 - [연예오락] - 홍콩의 여배우 누드사진 유출 사고에 세계의 이목 집중
2008/02/03 - [연예오락] - 장백지, 누드사진 유포 파문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