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괴로워'의 속편이 제작된다

[TV/영화/연예]


김아중, 주진모 주연의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속편이 제작된다는 소식이다.

영화사 KM컬쳐측이 "관객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속편 제작을 결정했다"고 밝혀 영화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녀는 괴로워2'의 내용과 주연배우 캐스팅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속편이 기획 중인 것은 맞지만 그 외에 시나리오나 캐스팅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미녀는 괴로워'는 뚱뚱한 여자가 전신 성형과 지방 흡입을 통해 미녀 가수로 거듭난다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600만 이상의 관객을 모은 흥행작이다. 전편에 이어 속편 '미녀는괴로워2'에 김아중과 주진모가 다시 출연할지와 전편에 이은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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