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비 피소, 광고주로부터 '5억' 손해배상청구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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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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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가 광고 모델로 출연했던 화장품 업체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해당 광고주는 아이비의 전 남자친구와의 추문 등 부적절한 사생활로 제품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며 아이비의 소속사 팬텀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상대로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한다.

3월 4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아이비가 출연했던 화장품 광고의 광고주인 에이블씨엔씨는 "아이비의 부적절한 사생활과 거짓말 등으로 인해 제품 및 기업 이미지가 추락했다"며 소속사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는 것이다.

아이비는 지난 2007년 11월 전 남자친구 유모씨로부터 협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고, 수영선수 박태환과 사촌 지간이라고 밝힌 것이 사실 무근으로 드러나 연예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 2007년 4월 아이비를 모델로 한 자사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TV·인쇄물·인터넷 광고를 제작해 배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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