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민영은 20대 여성과 '폭행시비', 이찬은 네티즌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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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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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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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경찰서는 3월 4일 탤런트 이민영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25세 여성 A씨의 신고를 접수, 사실 여부를 조사중인 것으로 5일 밝힌 바 있다.

25세의 이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3월 4일 오전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찾아온 이민영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같은날 오후 이민영에게 출두를 요청하고,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변호인과 어머니가 대신 경찰 조사에 응해 이민영이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남자친구와 함께 집에 있는데 이민영이 찾아와 다짜고짜 폭행을 휘둘렀다고 진술했고, 이민영 측은 A씨 측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금전을 요구했다며 오히려 A씨의 집에 찾아간 이민영이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경찰은 밝혔다.

한편 경찰은 이민영과 법정공방을 벌여 온 이찬이 사건과 관련해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명예 훼손죄로 고소,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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