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신화'가 '핑클'에 대시했다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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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옥주현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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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스타 핑클 중 한 멤버가 신화 멤버에게 대시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가수 옥주현이 그룹 '신화'의 한 멤버가 핑클 활동 당시 직접 대시한 적이 있다고 폭로한 것이다.

옥주현은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데뷔 초창기 시절, 핑클은 매니저의 엄격한 관리 속에 활동을 했었는데 그 와중에 신화의 한 멤버에게서 '만나고 싶다'는 연락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당대를 풍미하던 아이돌 그룹 간의 스캔들(?)에 깜짝 놀란 출연진들은 대쉬한 주인공과 전화를 받은 핑클 멤버를 추궁하기 시작했는데 이에 옆에 있던 '신화' 멤버 앤디는 "나는 아니다"라며 재빠르게 빠져나가는 등 일대 소란이 일었다고 한다.

핑클 멤버에게 대시했던 당사자를 알고 싶으면 방송에서 확인하란다. 최근들어 이런 방법으로 시청률 높이기가 한 창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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