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박찬숙 딸 서효명, 치어리더로 활동

[뉴스/경제/스포츠]

박찬숙

박찬숙

서효명

서효명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여자농구 은메달의 주역 박찬숙 씨의 딸 서효명 씨가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홈경기에서 멋진 율동으로 응원을 선보였다.

박찬숙의 딸 서효명(23)은 올시즌 우리은행의 춘천 홈게임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씨는 춘천 경기 때마다 치어리더로 나와 팬들의 응원을 이끌었다고 한다.

190cm인 어머니를 닮아 170cm에 가까운 서효명은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05학번으로 연기가 전공이다. 서효명은 "경험삼아 잠깐 치어리더를 했다. 정식 인터뷰는 부담스럽다"며 소속 이벤트회사를 통해 알려왔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