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일본영화 출연으로 연기자 데뷔

[TV/영화/연예]

최홍만

최홍만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미녀와 야수'로 가수 데뷔한데 이어 이번에는 일본 영화에 출연해 연기자로 데뷔한다고 해서 화제다.

지난해 슈퍼모델 출신 강수희와 혼성듀오 '미녀와 야수'를 결성해 가수 활동을 경험한 K-1스타 최홍만이 일본 영화 '고에몽'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다는 소식이다.

최홍만은 일본 역사 SF 영화 '고에몽'에서 봉건 영주를 보필하는 장수로 출연해  거구인 최홍만은 자신의 캐릭터를 100% 활용해 대사 없이 표정으로 연기하는 신비스러운 장수의 역할을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리야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고에몽'은 후반 작업을 거쳐 2009년 초 일본 전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미녀와 야수'를 제작한 핑크엠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최홍만은 일본에서 K-1 스타로 인기가 높아 일본 영화계에서 러브콜을 자주 받았다고 한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