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로버트 드니로와 한 영화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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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 가르시아

엔디 가르시아

최민수

최민수

로버트 드니로

로버트 드니로


최민수와 로버트 드니로가 한 미 일 합작 영화에서 카리스마 대결을 펼치게 될 전망이다. 최민수가 로버트 드니로, 앤디 가르시아와 함께 한 미 일 합작 영화 '스트리트 오브 드림'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 미 일 합작 영화인 '스트리트 오브 드림'은 196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활동한 최초의 동양계 마피아 몬타나 조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라고 알려졌다.

'대부' 시리즈를 통해 잘 알려진 배우 로버트 드니로는 맡은 연기마다 선 굵은 연기를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며 앤디 가르시아 역시 '대부'에서 로버트 드니로에 버금가는 카리스마 연기로 이미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배우다.

최민수는 영화의 핵심인물인  몬타나 조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친구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한국인 친구 에디 역을 맡았으며 로버트 드니로는 이탈리아 마피아 대부인 비라리오를, 앤디 가르시아는 몬타나 조와 반목하는 상대편 마피아 보스를 연기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영화 '스트리트 오브 드림'은 미국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되며 올 겨울부터 촬영에 들어가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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