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BMW 자전거

[일상/생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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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인 BMW는 산악경주용 '마운틴 바이크 엔듀로'를 542만6천원에 전시장을 통해 팔고 있다.

국내에서 시판중인 차종 중에서 가장 배기량이 낮은 GM대우 마티즈의 판매가격이 700만원대 초반이므로 자건거 한대 가격이 차 한대 가격에  맞먹는 셈이다.

BMW는 이와함께 투어링 바이크를 249만원에, 크루즈 바이크를 166만6천원에 시판했는데 현재 모두 품절된 상태라고 한다.

벤츠도 최근 고급 알루미늄 프레임, 경량 마그네슘 포크, 고정밀도 기어로 구성된 피트니스 바이크를 260만원(부가세 제외)에 출시했다는 소식이다.

벤츠는 자전거 뿐 아니라 아동용 완구인 페달카와 모델카를 팔고 있는데 판매가격이 각각 60만원대, 8만원에서 22만원대로 말처럼 장난감 가격이 장난이 아니라고 한다.

가격이 비싸지만 매년 품절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는 명풍 자전거 도대체 어떤 골빈 사람들이 타는지 구경이나 한 번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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