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김미현과 유도선수 이원희, 열애설

[TV/영화/연예]

김미현

김미현

이원희

이원희


미국 LPGA에서 활약 중인 골프선수 김미현과 '한판승의 사나이'라고 불리는 유도선수 이원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언론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미현과 이원희는 같은 휴대폰 컬러링과 같은 미용실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또 김미현과 이원희가 화보 촬영을 함께 하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한 것도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김미현 측은 이같은 열애설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김미현의 아버지 김정길 씨는 "지난해 미현이와 이원희가 한 TV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미현이가 무릎통증을 호소하자 이원희가 자신이 재활 치료를 받던 병원을 소개해 준 것이고, 같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친해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골프선수 김미현과 유도선수 이원희가 한 농구경기장에 김미현 선수의 친구 부부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들의 열애설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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