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성형'은 이 시대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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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박나래


지난 2007년 KBS '폭소클럽'에서 여가수들의 의상, 춤 등을 재연하는 개그코너 '진실공방'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박나래가 최근 성형 수술을 하고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박나래는 지난 3월 9일 성형수술 뒤 달라진 모습을 사진에 담아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자답게 살고 싶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소식을 접하고 미니홈피를 방문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박나래의 성형에 대해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여자답게 살고 싶었다.'라는 말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꼭 성형수술이라는 방법을 택했어야 했는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수술 이전의 '박나래'에 아름다운 미녀의 모습은 없었지만 귀여움과 당당함이 있어 훨씬 좋았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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