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벤허', '혹성탈출'의 찰턴헤스턴 사망

[TV/영화/연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찰턴 헤스턴


영화 '벤허'의 배우 찰턴 헤스턴이 미국시간으로 4월 5일 밤에 미국 베버리힐스의 자택에서 8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미국 할리우드의 영화계를 주름잡았던 찰턴 헤스턴의 주요 작품으로는 '벤허', '십계', '아마겟돈', '혹성탈출' 등이 있다.

찰턴 헤스턴의 정확한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2002년 이후 투병해왔던 알츠하이머병 때문이라는 추측이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원숭이들에서 탈출해 어느 해변에 도착 한 찰턴 헤스턴이 해변의 모래 속에 반쯤 파묻혀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발견하며 끝나던 영화 '혹성탈출'의 마지막 장면은 어린 나이에 봤던 나에게는 '유주얼 서스펙트' 이상으로 꽤 충격적인 반전으로 기억되고 있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