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4C 정찰기 추락 조종사는 무사

[뉴스/경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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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39전술정찰대 소속의 RF-4C 정찰기 1대가 4월 7일 오전에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후평리 추락했다. 기동훈련 중이었던 공군 RF-4C 정찰기의 조종사 2명은 추락 직전 탈출했으며 다행스럽게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 한다.

이번 사고를 당한 정찰기는 F-4C 팬텀을 개조, 다양한 파노라믹 광학 카메라와 SLAR/IRDS/LRS 등 각종 정보센서를 탑재한 전술 정찰기이다. 휴전선 이북 40여km 북쪽까지 감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F-4C 정찰기는 현재 총 27대를 운용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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