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안방으로 돌아올 반가운 스타들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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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손예진은 2006년 SBS '연애시대'이후 '외출', '작업의 정석' 등과
최근의 '무방비 도시'를 포함해 스크린에 집중하다가
2년만에 다시 TV 드라마에 얼굴을 비추게 되었다.

손예진의 안방 복귀작은 MBC 수목드라마 '스포트라이트'인데
이는 김지수가 출연하게 될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와 맞붙게 될 드라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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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김지수는 2008년 5월말에 방송 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05년 3월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영웅시대' 출연 이후
3년만에 TV에 복귀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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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문근영은 2003년 KBS2 드라마 '아내' 이후 5년만에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되었다.

문근영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바람의 화원'을 원작으로 한
이번 드라마에서 갓과 도포를 두르고 남장연기를 펼칠 것이라고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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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박신양은 2007년 SBS 드라마 '쩐의 전쟁' 이후
약 1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되었다.

이번에 복귀하게 될 드라마는 SBS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인데
'쩐의 전쟁'에 이어 또 다시 SBS 드라마로 브라운관에 돌아오는 것이다.

'바람의 화원'의 상대배역으로 영화배우 문근영이 출연한다고 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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