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사기혐의 탤런트 정욱, 3억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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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정욱


지난 2006년부터 금융기관으로 등록하지 않고 아들과 함께 다단계업체를 만들어 1만여 명으로부터 1000억 원대의 투자금을 끌어 모은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던 탤런트 정욱씨에 대해 판결이 나왔다.

탤런트 정욱 씨의 성인오락실 다단계업체에 투자했다가 피해를 입은 투자자 40여 명이 정씨와 다단계업체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는데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돌려받지 못한 돈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들이 투자했다가 돌려받지 못한 돈은 10만 원에서 4000여만 원까지 3억여 원이며 탤런트 정욱씨는 이 금액을 배상해야 한다.

아니 이런 사기 같은 다단계를 하다가 문제가 생겨도 고작 피해액만 배상하면 끝나는 건가? 지금 구속상태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네. 불구속이라면 이 나라 법에 문제가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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