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현상수배>무자비한 중국유학생

[일상/생활/상식]

뉴스를 통해서 이미 많은 분이 알고 계시겠지만 올림픽 성화 봉송을 환영하던 중국 유학생들이 곳곳에서 폭력사태를 일으켰습니다.

1000여 명에 달하는 중국의 유학생들이 한순간에 폭도로 변하여 티베트 탄압 반대 시위를 벌이던 시민단체 회원들에게 각목과 쇠 파이프, 깃대, 스패너, 돌 등을 던지며 한국국민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던 현장에서 한국의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은 이를 방관하거나 일부 소수의 병력만으로 저지하다가 오히려 의경까지 피를 흘리기도 했지요.

경찰 수십 명을 동원해서 올림픽 성화를 둘러싸고 그것도 모자라서 특공대와 차량을 동원하며 올림픽 성화를 보호하는 모습을 보이던 경찰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한국의 국민이 한국의 수도인 서울 한복판에서 중국의 폭도들에 폭행을 당하는 곳에 모습을 보인 경찰을 도대체 몇 명이었습니까?

이렇게 어이없는 일을 겪고도 정부는 중국에 한마디 속 시원하게 따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시민이 직접 나서서 폭도로 돌변했던 중국 유학생을 현상수배하고 있습니다. 이럴 땐 내가 아직 결혼하지 않아 아이가 없다는 것이 얼마다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만약 아이가 있고 이런 상황을 내게 묻는다면 과연 어떻게 대답해줘야 할까요? 약소국의 국민으로 살아가려면 이런 상황은 수시로 겪게 될 테니 익숙해져야 한다고 설명이라도 해야 할까요?


'성화봉송 중 중국인들의 티벳인 폭행 장면' 영상

[긴급현상수배]
중국 유학생 폭도를 현상수배하는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92210&hisBbsId=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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