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의 최동훈 감독 새영화 '전우치'에 강동원, 임수정 캐스팅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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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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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영화 '범죄의 재구성'과 '타짜'를 연출해 큰 성공을 거뒀던 최동훈 감독의 새 영화 '전우치'에 영화배우 강동원, 임수정, 김윤석, 유해진 등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주요배역은 강동원 - 전우치, 임수정 - 서인경, 김윤석 - 화담, 유해진 - 초랭이 등이다.

강동원은 2007년 10월에 개봉했던 영화 'M' 이후에 첫 영화이며 임수정은 허진호 감독의 영화 '행복' 이후에 출연을 결정한 영화가 '전우치'인 것이다.

전우치 [田禹治, ?~?]
중종 때 서울에서 미관말직을 지내다가 사직하고 송도에 은거하며 도술가(道術家)로 널리 알려졌다. 백성을 현혹시켰다는 죄로 옥사했는데 뒤에 친척들이 이장하려고 무덤을 파보니 시체 없이 빈 관만 남아 있었다고 한다.

전우치전 [田禹治傳]
작자, 연대 미상의 조선시대 고대소설.
선조 때의 실재인물인 전우치를 주인공으로 한 일종의 도술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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