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탤런트 공채

[TV/영화/연예]

KBS가 한국방송연기자협회와 공동으로 5년 만에 재개한 탤런트 공채에는 20여 명이 최종 선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약 3천500명이 지원했다. 5년만의 탤런트 공채 경쟁률은 약 175대 1이다.

지원연령을 17세부터 28세까지로 제한한 이번 공채에는 연극영화과 출신이 상당수 지원했으며 연기 경력자와 해외 유학파 등 수준 높은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인 탤런트 김성환은 "그동안 교육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출연하는 연기자들이 많아 아쉬움이 있었는데 공채를 통해 바닥부터 단단히 교육을 받은 실력있는 연기자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신인연기자선발대회는 3차 카메라 테스트를 마쳤고 내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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