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안방극장으로 복귀

[TV/영화/연예]

송혜교


탤런트 송혜교는 10월20일에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극본 노희경 /연출 표민수 김규태) 제작발표회에서 "나도 언젠가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 하지만 아직은 연기를 더 해야 하고, 개인적으로 너무 늦지는 않게 30대 초반쯤 가고 싶다"고 밝혔는데 "같이 있을 때 편안하고 내 모든 투정을 너그럽게 받아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고백했다.

'그들이 사는 세상'은 현대인들이 가장 많은 시간 몸을 부대끼고 사는 직장에서의 동료와의 관계를 그림으로써 '동료애'라는 새로운 시선을 강조하는 드라마다. 흥행제조기 표민수 김규태 감독과 노희경 작가의 만남, 신세대 스타 송혜교 현빈과 배종옥, 윤여정, 엄기준, 김여진, 김갑수, 나문희, 김창완 등 중견 연기자, 최다니엘, 서효림, 이다인 등 신인연기자가 출연해 현대를 사는 우리의 이야기를 그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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