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의 '순정만화' 캐스팅 만족

[TV/영화/연예]


개봉을 앞둔 영화 '순정만화'(감독 류장하)의 캐스팅에 대해 원작자 강풀이 만족감을 밝혔다. 인터넷에서 연재 이후 화제작으로 영화화하는 이번 작품에는 유지태, 이연희, 채정안, 강인 등이 출연했다.

유지태는 연애 전략과는 거리가 먼 수줍은 서른 살 '연우'를, 이연희는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터프한 여고생 '수영'을, 채정안은 새로운 연애를 시작할 용기가 없는 스물 아홉 '하경'을, 강인은 짝사랑 때문에 애타는 연하남 '강숙'을 맡아 원작 속 캐릭터들을 스크린 위에 펼쳐 보인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비회원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Ray  [2008.10.2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연희의 연기력 논란이 어떻게 작용할지 모르겠네요

    전채적으로 저도 좋은 캐스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외 조연들 (연우 친구, 연우 상사- 수영 담임 부부, 붕어빵 장사 아주머니 등) 은 어떤분인지 좀 알아봐야겠네요

    개인적으로 순정만화의 경우 시즌1을 시즌2 바보 보다 더 재미있게 봐서 관심이 많이 가는 영화입니다.

  2. 인간 [2008.10.2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숙이가 , 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