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기발한 알람 시계들

[일상/생활/상식]

날아다니는 알람시계, 블로우 플라이
 
아르헨티나 출신의 디자이너 에나 마카나가고인의 작품으로 정해진 시간이 되면 공중으로 날아올라
귀에 거슬리는 소음을 내며 날아다니는 시계라고 한다.
반드시 잡아야만 끌 수 있다는 시계, 집안 물건들이 남아날까?



퍼즐 시계

 

정해진 시간이 되면 퍼즐이 사방으로 튀어나가는 시계..

이 조각이 사방으로 퍼지면 아침에 지각은 당연지사겠다~

 



공중부양 알람시계
 
5~10분 간격으로 울리면서 한번 끌 때마다 위로 올라가는 시계..
계속해서 끄게 되면 천정까지 올라가는 시계..
결국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시계네~
잠들기 전에는 음악도 틀어주는 시계라고 하네요~
 
 

도망치는 알람시계 클라키..

 

MIT 공대생 가우리 난다라는 사람이 만든 도망치는 알람시계..

알람이 울리기 전부터 바닥으로 굴러 떨어져서 숨을 곳을 찾은 뒤에 알람이 울린다고 한다.

이 속에는 매일 다른 곳에 숨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시계를 조종한다고..

 


 

알낳는 시계..

 

아침이 되면 5개의 알을 낳는 알람시계이다.

자기가 낳은 알을 모두 삼켜야 알람이 멈춘다고..

한개라도 잃어버리면.. 어후~ㅜㅜ

 



믹서기 알람시계..

 

시간이 되면 어떻게 될지 알겠죠?ㅋ

 


 

대포알 시계..

 

대포알이 발사되고 다시 시계 안에 넣지 않으면 멈추지 않는 시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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