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음란물 누출'의 주역 진관희 잡지 표지에 등장

[TV/영화/연예]

진관희

올해 초 홍콩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여자 연예인의 음란사진 누출 사건'의 주역인 진관희(에디슨 찬)이 홍콩에서 은퇴를 밝히고 떠난 뒤 처음으로 현지 패션잡지 표지모델로 등장해 화제다.

한 언론은 10월30일 진관희(에디슨 찬)가 '東TOUCH' 최신호 커버를 장식하고 현재의 심경과 근황을 토로하는 수기를 실었다고 보도했다.

진환희(에디슨 찬)는 자신과 사겼던 장바이즈, 질리언 청, 매기 Q 등 미녀스타들의 낯뜨거운 사진 수백장이 인터넷 상에 유출돼 파문을 일으키자 지난 2월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홍콩 연예계에 다시는 발을 디디지 않겠다고 선언했었다.

현재 그는 금년 최고 흥행작인 '다크 나이트'에 출연하는 등 할리우드  진출을 모색하는 한편 자신의 패션 브랜드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중국의 신랑망에 따르면 진관희(에디슨 찬)는 내달 초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열리는 미국 힙합 가수 카니예 웨스트의 라이브 투어에 게스트로 초청됐다고 한다.

이 때 언론과의 인터뷰를 가질 예정이라고 알려져 진관희(에디슨 찬)가 조만간 현지 연예계에 복귀하기 위해 '사전 정지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