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이병헌 할리우드에서 만난다.

[TV/영화/연예]

장동건

이병헌

한국을 대표하는 두 한류스타 장동건과 이병헌이 내년 할리우드에서 만난다. 장동건은 '런드리 워리어'에 이병헌은 'G.I조'에 각각 출연했다.

장동건은 첫 할리우드 진출 작부터 남자 주인공 역할로 한국배우의 위상을 높였다. 올 연말 개봉할 것으로 알려졌던 장동건의 할리우드 데뷔작인 '런드리 워리어'는 내년 전 세계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인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미국 극장의 라인업이 거의 확정된 상태여서 내년으로 연기했다고 한다.

'런드리 워리어'는 '슈퍼맨 리턴즈'의 여주인공 케이트 보스워스와 제프리 러시 등 미국 유명 배우가 장동건과 함께 주연을 맡았고 할리우드 거물인 베리 오스본이 제작한 영화로 미국에서 대규모 개봉이 추진되고 있다.


이병헌의 'G.I조'는 일찌감치 2009년 8월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파라마운트는 미국메이저 스튜디오로 이 영화를 내년 블록버스터 기대 작으로 꼽고 있다. 이병헌은 최근 미국을 방문 후반기 작업에 참여하고 돌아왔다.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형 액션영화인 만큼 후반기 CG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화규모는 이병헌의 'G.I조'가 크고 배역의 비중은 '런드리 워리어'의 장동건이 높다. 이병헌의 역할은 스톰 세도우로 비중 있는 조연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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