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훈련소 입소

[TV/영화/연예]

신화의 김동완

김동완이 군 제대후 신화로 다시 뭉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동완은 짧은 머리가 어색할까봐 미리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다고 고백했다. 지난 14일에는 신화 멤버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잠시지만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김동완은 4주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서울 모처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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