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올해 매출 36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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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2008년 한 해 동안 음반과 콘서트, CF, 머천다이징 상품판매 등으로 연말까지 약 200억 원이 넘는 수입을 기록할 전망이다. 특히 온라인 음원수입 중 이동통신사 몫으로 떼어진 매출액까지 포함하면 빅뱅의 활동으로 발생하는 매출은 360억 원에 이른다고 한다.

빅뱅의 노래와 멤버들의 솔로 발표곡 등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올린 매출도 40억 원에 육박한다. 정산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YG측은 벨소리와 모바일 음원 수입이 음반 수입보다 많은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면 최소 40억 원은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 음원의 경우 전체 25%가 제작사의 몫이고, 나머지를 이동통신사와 CP사가 가져간다. 따라서 이를 포함해 빅뱅의 음원 전체 매출을 계산하면 160억 원에 이른다.

또한 빅뱅은 공연 때마다 평균 3∼4억 원의 머천다이징 상품이 팔리고, YG 이숍을 통해서도 판매가 이뤄져 올 해 약 2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밖에 각종 행사 참여를 통해 올린 매출도 10억여원에 이른다.

빅뱅이 유발하는 간접적인 경제효과도 매우 커 무대에 입고 나온 의상은 이튿날 동대문 의류상가에서 금방 동이 날 정도다. 멤버 중 음반 프로듀싱을 도맡아하는 멤버 지드래곤의 경우는 저작권 수입도 수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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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크릿걸 [2008.11.28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0억원... 평생에 그돈을 벌수도없겠죠... 1억이나 벌수 있을려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