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송승헌 러브콜에 드라마 출연

[TV/영화/연예]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으로 첫 드라마 출연을 하게 된 앙드레 김이 송승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에덴의 동쪽'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앙드레김은 12월18일 오후 MBC 드림센터에서 취재진과 만나 "송승헌이 오래 전부터 내 국내외 패션쇼에 많이 출연해 줘, 나도 '에덴의 동쪽' 출연 제의를 받고 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덴의 동쪽'은 첫 회부터 계속 봐 왔다. 시대적인 소재와 훌륭한 연기자들이 출연한다는 점도 이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계기"라고 덧붙였다.

이날 앙드레 김은 자신이 6.25 전쟁 영화인 영화 '비 오는 날의 오후 3시'에 프랑스 종군 기자 역으로 출연했던 사연도 깜짝 공개했다.

한편 앙드레 김은 이날 신태환(조민기 분)이 경영하는 태성 호텔에서 열린 자선 패션쇼의 디자이너 역을 소화했다. 방송은 12월23일이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