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에 대한 폭로전

[TV/영화/연예]

그룹 '빅뱅'의 멤버들이 대성에 대해 폭로전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12월23일 방송된 KBS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한 빅뱅(G-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뒷담화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빅뱅' 멤버들은 대성과 함께한지 3년이 됐는데 한번도 화장실 가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깜짝 폭로했고, 태양은 "스케줄 때문에 해외에 나가 3주동안 대성이와 함께 방을 쓰며 지내는 동안에도 화장실 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성은 멤버들 사이에서 '연예인'으로 통한다는 것.

또, 이날 G-드래곤은 대성과 SBS '패밀리가 떴다'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출연진들과의 사이가 너무 좋아 질투가 난다고 깜짝 고백, "심지어 꿈에 빅뱅과 '패밀리' 멤버들이 불구덩이에 빠졌는데 대성이 '패밀리' 멤버들을 구하는 악몽을 꿨다"고 불안했던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소속사 대표 양현석도 대성과 '패밀리' 멤버들 사이를 질투한다며 대성에게 전화를 걸어 '너 윤종신 전화는 잘 받더니 내 전화를 안 받더라'고 말한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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