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다니엘 헤니, 다정한 셀카 공개

[TV/영화/연예]



정려원은 1월1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다니엘 헤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정려원과 연인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두 사람은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헤니는 최근 영화 '엑스맨-울버린' 촬영을 마친 후 귀국했으며, 이후 정려원이 주연을 맡은 SBS TV 드라마 '왕녀 자명고'의 촬영장을 깜짝 방문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엽기적인 코믹 표정부터 귀여운 포즈를 취해보였으며, 정려원은 12일 "헤니가 촬영장에 놀러왔다. 참 편한 친구"라는 글을 미니홈피에 올려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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