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뮤뱅' 출연 또 무산.

[TV/영화/연예]



당초 소녀시대는 1월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KBS 2TV 가요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지난 9일에 이어 이번에도 계획과는 달리 '뮤직뱅크'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하지만 이에 대해 SM과 '뮤직뱅크' 양측 모두 지난 7일 "갈등은 없다"고 강조하며 "소녀시대는 '뮤직뱅크'에서 보다 멋진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더 많은 준비를 하는 차원에서, 9일이 아닌 16일에 이 프로그램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녀시대의 '뮤직뱅크' 출연이 2주 연속 무산되면서, 가요계 일부에서는 KBS가 '2008 KBS 가요대축제' 섭외 과정에서 SM에 어느 정도 서운함을 갖고 있었기에 내부적으로 소녀시대에 한해서만 당분간 '뮤직뱅크'에 세우지 않기로 결정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