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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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의 이번 방한은 22일 개봉하는 영화 '작전명 발키리'(감독 브라이언 싱어,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사)의 홍보차 이뤄졌으며 지난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홍보차 첫 방한 이후 총 네 번째 한국방문이다.

톰 크루즈는 도착 첫 날 호텔에서 머물며 개인적인 일정을 보낸 뒤 17일 오전 아시아 정킷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한다. 오후에는 서울 용산 CGV에서 핸드프린팅 행사로 한국의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18 일에는 '작전명 발키리'를 연출한 브라이언 싱어 감독 및 대본을 쓴 크리스토퍼 맥쿼리 작가와 함께 숙소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한 기자회견을 열며 오후에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뒤 한국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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