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복제폰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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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의 휴대전화가 복제당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월19일 서울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전지현을 비롯해 일반인 40여 명의 휴대전화를 복제한 혐의로 흥신소 직원 3명을 긴급 체포했다.

이들은 휴대전화 복제를 의뢰받아 사생활을 들쳐보는 등 범죄 행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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