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머리부상

[TV/영화/연예]



탤런트 구혜선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 중 머리 부상을 당해 입원했다.

KBS 2TV 월화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역을 맡은 구혜선은 1월28일 수영장에서 연습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수영장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부상을 당했다.

구혜선은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는 장면을 촬영 중 수영장 수면이 얕아 머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한 것.

곧바로 강남부근의 한 병원으로 이동해 CT 및 엑스레이 촬영 등 검사를 받은 구혜선의 부상 상태는 머리가 많이 부었지만 다행히 수술까지 필요한 외상은 입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하루 동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와 휴식을 취한 후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이 없으면 촬영에 복귀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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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동근 [2009.02.1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일날뻔 했내요 이러다 잘못되면죽을수도있는 사고내요ㅠ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