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린보이'에서 박시연 섹시미 과시

[TV/영화/연예]


영화 '마린보이'로 파격 변신을 꾀하고 있는 영화배우 박시연이 과감한 패션으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시연은 바다 속 마약 운반책 일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와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를 그린 영화 '마린보이'의 홍일점 유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섹시한 매력으로 남자들을 유혹하는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패션을 선보인 박시연은 영화 속에서 란제리룩부터 드레스룩까지 장면마다 관능미와 섹시미를 돋보이게 하는 색다른 패션으로 등장해 이목을 끈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