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응급실, 폭주족이 던진 돌에 맞아 얼굴 부상

[TV/영화/연예]


탤런트 박시후가 SBS '가문의 영광' 촬영 도중 어디선가 날아온 돌에 얼굴을 맞고 눈가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시후는 SBS 주말 드라마 '가문의 영광' 촬영을 위해 1일 새벽 1시께 서울 건국대학교 병원 앞에서 대기하던 중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누군가가 던진 돌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촬영장 앞을 지나던 약 10여 대의 오토바이를 탄 무리 중 한 명이 촬영팀을 향해 돌을 던져 박시후의 얼굴에 부상을 입힌 것.

이로 인해 박시후는 오른쪽 눈밑부터 귀부근까지 심한 상처를 입었으며, 심한 통증을 호소해 바로 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귀가했다.

박시후 측에 따르면 1일 오전 1시 30분께 서울 화양동 건국대병원 부근에서 촬영을 하던 도중 누군가 던진 돌에 오른쪽 눈가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시후는 곧바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후 오전 4시께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고 촬영 마저도 잠정적으로 취소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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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신병자 [2009.02.02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안티팬들은
    정신병자가 따로없네
    자기들이 싫으면 그만이지
    남의얼굴에 부상을입혀서
    어쩌자는거냐? 차라리
    호세 박재정의 얼굴에다
    돌을던져라!

  2. 읭? [2009.02.02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갑자기 박재정씨가 왜나와요. 가문영광진짜 너무 재밌게보는 시청자 입장으로써 너무 안타깝네요ㅜㅜ하루빨리쾌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