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김남주 부부, 100억원대 빌딩 소유

[TV/영화/연예]



배우 김승우-김남주 부부가 100억원대 빌딩을 소유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대로변에 5층짜리 빌딩(지하1층)을 구입, 부부 공동명의 등기를 마친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

등기부상으론 2008년 1월9일 김남주 김승우가 각각 2분의 1 공유자로 기재돼 있다.

김승우 김남주 부부는 당초 4층짜리인 이 건물을 80억원에 매입했으며 직후 5층으로 증축해 현재 100억원을 훨씬 상회할 것이란게 주변 부동산 관계자들의 얘기다.

이들 부부는 빌딩 매입 사실을 가까운 지인들도 감쪽같이 모를 만큼 철저히 함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영화인 U씨는 "김승우씨가 최근 TV에서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들에 대해 직접 언급한 걸 보고 좀 놀랐지만, 지금은 100억원대 빌딩을 가진 부자란 사실이 더 놀랍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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