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사일라 역으로 열연

[TV/영화/연예]



KBS2 대하드라마 '천추태후'는 제9회부터 그동안 극을 이끌던 김소은, 최우혁, 박은빈, 김민지 등 아역 연기자들이 퇴장하고 채시라, 문정희, 김석훈, 최재성, 이덕화, 이채영 등이 등장하며 본격적인 성인연기자의 열연 체제로 돌입한다.

'천추태후'에서 사일라 역할을 맡은 이채영이 정두홍 무술감독에게 두 달간 특별훈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극중 천추태후(채시라 분)의 연인 김치양(김석훈 분)을 그림자처럼 보호하며 신들린 액션 연기와 강렬한 눈빛 연기를 보여줄 사일라 역의 이채영은 특훈을 통해 검술 뿐 아니라 창던지기, 활쏘기, 승마 등을 완벽하게 익혔다.

뿐만 아니라 카리스마 있는 여전사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5년 동안 길렀던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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