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티토 예언 일본 화산폭발로 재조명

[뉴스/경제/스포츠]



2월3일 일본에서 발생한 화산폭발로 인해 지구온난화와 천재지변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미래에서 온 예언가로 알려진 ‘존 티토’가 다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존 티토(John Titor)는 자신이 미래에서 온 자임을 증명하기 위해 미국발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2004년 아시아 대재난 등을 예언했다.

이 예언들이 놀랍게도 맞아떨어지면서 그는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예언가로 급부상했다.

존 티토(John Titor)는 자신이 미래에서 온 자임을 증명하기 위해 미국발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2004년 아시아 대재난 등을 예언했다.

이 예언들이 놀랍게도 맞아떨어지면서 그는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예언가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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