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푼, 하나 탈퇴 후 새로운 합류

[TV/영화/연예]



3인조 혼성그룹 타이푼의 새 여성 멤버 하나(22. 본명 조연지)가 팀에 합류한지 2달 만에 전격 탈퇴한다.
 
1월30일 3인조 타이푼 소속사 측은 "하나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타이푼 3집 때부터 솔비를 대신해 타이푼의 새 멤버가 됐던 하나는 2개월 만에 타이푼에서 하차하게 됐다.

솔비의 뒤를 이어 타이푼에 합류했던 하나가 팀을 탈퇴한 혼성그룹 타이푼이 새 객원보컬 이경을 영입해, 2월6일 첫 방송무대에 나선다는 소식이다.

이번만큼은 큰 문제없이 타이푼이란 이름을 지켜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힘내라 타이푼~!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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