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도 아들 출산

[TV/영화/연예]



개그맨 김학도(38)가 늦깎이 아빠가 됐다.

김학도의 아내 한해원씨는 7일 새벽 경기도 분당의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2.77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현재 아기와 산모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두 사람은 5년 전 평소 바둑을 좋아하던 김학도가 바둑TV에 출연하면서 처음 만나 2007년 여름 KBS2TV '폭소클럽2' 출연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 사랑의 결실을 맺은 데 이어 결혼 5개월만에 새 식구를 맞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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