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소녀시대 신곡에 작사가로 활동

[TV/영화/연예]



가수 아이비가 소녀시대 신곡에 작사가로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아이비는 지난 1월7일 발매된 첫 미니앨범 '지'(Gee) 수록곡 '디어 맘'(Dear. Mom) 작사에 참여, 이 곡은 연인인 김태성이 작곡한 곡으로도 유명하다.

아이비는 본인이 곡 작업에 참여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꺼려 '더 라이트하우스(The Lighthouse)'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때문에 이같은 사실이 앨범 발매 한 달이 넘어서야 외부에 알려지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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