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속옷 비치는 드레스'로 화제

[TV/영화/연예]



일본 영화배우 히로스에 료코(28)가 최근 일본의 한 영화제에서 속옷이 비칠 정도로 대담한 드레스를 입어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2월1일 요코하마 칸나이홀에서 열린 제30회 요코하마영화제에서 왼쪽 어깨가 드러나는 보라색 드레스와 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등장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영화 '오쿠리비토'(국내 개봉명 '굿바이')에 함께 출연한 요 기미코와 함께 요코하마영화제 여우조연상을 공동 수상했다. '보내는 사람'이라는 뜻의 영화 오쿠리비토는 초보 납관 도우미의 유쾌한 적응기를 담은 드라마로 지난해 9월 일본 개봉한 뒤 평단으로부터 2008 일본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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