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철 학원광고 논란

[TV/영화/연예]



평소 독설에 가까운 언변으로 입시 위주의 교육 정책을 비난해 온 가수 신해철이 입시학원 광고에 등장해 논란을 빚고 있다.

신해철은 2월10일 몇몇 일간지에 실린 H입시학원의 모델로 나섰다. 광고에는 '독설보다 날카로운 신해철의 입시성공 전략'이라는 설명과 신해철의 얼굴과 사인이 게재됐다.

광고를 접한 독자들과 네티즌들은 입시학원 광고에 신해철이 등장한 것이 의외라는 반응이다. 평소 신해철은 논리적이고 화려한 언변으로 입시위주의 교육 정책에 대해 비난을 해 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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