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금요일, 3월13일 금요일 개봉

[TV/영화/연예]



리뉴얼 된 <13일의 금요일>은 시리즈를 몰라도 즐길 수 있는 공포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제작진은 왜 <13일의 금요일>이 전설적 시리즈일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공포를 보여준다. 기존 시리즈를 썸머리 할 수 있는 장치들 또한 영화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하는 볼거리 중에 하나다.

또한 왜 제이슨이 트레이드 마크인 하키마스크를 쓰게 되었는지 등의 이유가 영화 속에 밝혀지며 전설적 캐릭터의 귀환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리뉴얼 된 <13일의 금요일>에서는 ‘제이슨’이 보다 치밀하고 상대를 읽어 덫을 놓는 등 차별화 된 볼거리로 무장하고 있다.

이렇듯 <13일의 금요일>은 다양한 재미로 무장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포 영화로 다시 태어나며 잔인함보다 스릴감으로 무장하여 연인들을 비롯한 여성 관객들에게도 환영 받을 만한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태이다.

리메이크가 아니라 리뉴얼로 모든 것이 새롭게 돌아온 전설적 시리즈의 컴백 <13일의 금요일>. 마이클 베이와 숀 s. 커닝험, 그리고 마커스 니스펠까지 공포 영화의 드림팀이 만든 공포가 곧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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